<토르: 라그나로크>의 개봉은 아직 몇 달이나 남았지만, 주인공 토르를 미리 볼 수 있는 영상이 ‘또’ 공개되었다.

<팀 토르>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출연하지 않은 토르가 그 동안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모큐멘터리로, <토르: 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직접 극본을 쓰고 연출했다. 첫 클립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2편을 내놓겠다는 감독의 공언대로 오늘 그 영상이 공개되었다.

여전히 지구인 대릴을 힘들게 하는 아스가르드인 토르의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크리스 헴스워스의 뻔뻔한 룸메이트 연기가 압권.

 

<토르: 라그나로크>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등 전작에 출연한 주역들이 돌아오며, 케이트 블란쳇이 악역 헬라로, 칼 어번이 또다른 악역 스컬지로 등장한다.

 

출처: Marvel Entertainment Youtube 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