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구축하며 승승장구 중인 그녀”

이미지출처 : TVN

 

매 작품마다 통쾌한 역할로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를 선사하는 강소라. 그녀가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으로 1년 5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이미지출처 :  강소라 인스타그램 (@So-ra Kang)

 

고학력 고스펙. 갖출 건 다 갖췄지만 취업난이 극심한 헬조선에서 알바로 생계를 유지하는 프리터족 ‘백준’ 역을 맡았다. 극 중 백수 재벌 3세로 출연하는 최시원과 환상적인 개그, 러브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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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 적인 인기를 끌었던 ‘써니’ 속 걸크러쉬 캐릭터로 크게 주목 받았다. 출연한 배우들과는 현재까지 우정을 유지하며 여행 등을 통해 꾸준히 만남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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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과도 친분이 있어 의외의 인맥을 자랑한다. SNS로 쪽지를 주고받다 친해진 케이스라고. 배구 리그를 위해 터키에 머물러 있던 김연경에게 인스턴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보내준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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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미생’에서 인생캐 ‘안영이’를 만난 이후 수많은 광고에 출연하며 CF 퀸으로서의 입지도 다졌다. 또한 지난 12월엔 배우 현빈과 데이트 중인 사진이 공개되며 연예계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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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당시 자전거 경주를 소재로 한 ‘자전차왕 엄복동’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써니’에 함께 출연한 민효린, 박진주와 함께 출연해 더 주목받았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작품 보는 탁월한 안목으로 본인만의 독보적인 커리어를 만들어 내고 있는 강소라. 그녀의 당찬 매력을 오랫동안 볼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