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아카데미 시상식

 

캐시 애플렉과 알폰소 쿠아론이 TV 호러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다.

 

TV 시리즈 ‘미스터 로봇’의 제작사 어나니머스 콘텐츠가 제작을 맡았으며, 현재 방송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알폰소 쿠아론은 각본가, 연출자, 총괄 제작자로 시리즈에 참여하며 캐시 애플렉은 주연과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다. 시리즈의 제목은 현재 미정이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로 오스카를 수상한 캐시 애플렉은 이번 작품이 첫 TV 출연이다. 그는 차기작 ‘Old Man and the Gun’에서 로버트 레드포드의 상대역으로 연기할 예정이며 각본과 연출도 함께 한 ‘Light of My Life’의 주연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알폰소 쿠아론은 영화 ‘그래비티’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거머쥐었으며 차기작 ‘로마’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Deadline

 

 

마크 러팔로, HBO TV 시리즈에 쌍둥이 형제 역으로 캐스팅

이미지: 31st Film Independent Spirits Awards

 

마크 러팔로가 쌍둥이 형제 연기에 도전한다.

 

마크 러팔로는 HBO의 TV 시리즈’I know this much is true’에 출연해 쌍둥이 형제 연기를 한다고 전해진다. 월리 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는 정신병, 개인의 비극을 겪은 쌍둥이 형제가 회복하는 여정을 그리며 총 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블루 발렌타인’의 데릭 시엔프랜스가 각본과 연출을 담당하며 마크 러팔로는 제작에 참여한다.

 

마크 러팔로는 10월 25일 국내 개봉하는 ‘토르: 라그나로크’에 헐크로 등장하며 이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제목 미정의 ‘어벤져스 4’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출처: Coll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