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과 배우, 두 커리어 모두 안정적인 속도로 운행 중인 그녀

 

출처 : Summit Entertainment

 

‘매드 맥스’를 통해 핫한 스크린 데뷔에 성공한 모델 출신 배우 코트니 이튼. 데이트 앱으로 만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뉴니스’로 1년 만에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출처 : 코트니 이튼 인스타그램 (@courteaton)

 

호주 출신 아버지와 중국계 뉴질랜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동서양의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다. 한눈에 봐도 이목을 끄는 신비로운 분위기와 비주얼로 어렸을 때부터 모델 일을 시작했다.

출처 : 코트니 이튼 인스타그램 (@courteaton)

 

모델 일에 도움이 될까 싶어 참가한 연기 워크숍 기간 중 ‘매드 맥스’ 오디션을 봤고, 그대로 캐스팅된다. 영화 속 임모탄의 다섯 아내 중 절망 속에 갈팡질팡하는 ‘치도’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는다.

 

 

출처 : 코트니 이튼 인스타그램 (@courteaton)

 

이후 ‘갓 오브 이집트’ 속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 ‘자야’ 역으로 출연한다. 비록 흥행과 비평 모두에서 참패한 망작이었지만 이튼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대한 칭찬만큼은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출처 : 코트니 이튼 인스타그램 (@courteaton)

 

감각적인 조형물 및 파스텔 톤으로 가득한 SNS 속 피드만 봐도 알 수 있듯, 사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크다. 사진이라는 공통 취미를 가진 남자친구 로스 린치와 2년째 예쁜 사랑을 키우는 중이다.

 

 

출처 : 코트니 이튼 인스타그램 (@courteaton)

 

미스테리한 병동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와 남자친구와 함께 주연을 맡은 코미디 한 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두 편의 대작 촬영 이후 이제는 조금 더 작은 규모의 독립 영화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본인이 원하는 바를 이루며 차근차근 성장 중인 그녀의 멋진 앞날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