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의 나이에 연예계에 뛰어들어 20년 이상의 탄탄한 경력을 지닌 그녀

 

이미지출처 : KBS

 

이세영은 어린 시절부터 연기하며 꾸준히 입지를 다져온 배우다. 그녀가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를 쓴 홍자매 신작 tvN ‘화유기’로 다음 주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출처 : 이세영 인스타그램 (@seyoung_10)

 

이세영은 극 중 좀비 소녀 ‘진부자’ 역을 맡았다. 진부자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뒤 삼장(오연서)의 힘으로 기억을 잃은 채 환생한 캐릭터다. 그동안 주로 사랑스러운 똑순이 역할로만 꾸준히 출연해왔는데, 이번에 어떤 변신을 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출처 : 이세영 인스타그램 (@seyoung_10)

 

대장금 때 연기력을 인정받아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홉살 인생’, ‘여선생 VS 여제자’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맡은 캐릭터들로 인해 성격에 대해서도 이래저래 말이 많았는데, 그런 이미지를 없애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한다.

 

 

출처 : 이세영 인스타그램 (@seyoung_10)

 

‘총각네 야채가게’, ‘대왕의 꿈’, ‘뱀파이어 탐정’에 출연하며 아역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그리고 작년, 현우와의 찰떡 로맨스 케미로 큰 사랑을 받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백상 예술대상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성인 배우로 거듭났다.

 

 

출처 : 이세영 인스타그램 (@seyoung_10)

 

연기 외에 ‘장애인 인식 개선’, ‘독거노인 후원’까지 다양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다. 올해 초부터 이하늬 MC의 ‘겟 잇 뷰티’에 나오며 발랄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 엑소 수호와 함께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하와유브레드’의 방영을 앞두고 있는데, 좋은 작품으로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는 배우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