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나오기 힘든 마성적인 매력의 소유자”

 

출처 : WomensSecret Youtube

 

엘사 파타키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초록색 눈이 매력인 배우다. 그녀가 남편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출연하는 [12 솔져스]로 국내 극장가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출처 : 엘사 파타키 인스타그램 (@elsapatakyconfidential)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충격을 준 9.11 테러 이후 11명의 최정예 요원들의 비공식 작전을 다룬다. 파타키는 극중 크리스 헴스워스가 맡은 ‘캡틴 미치 넬슨’의 아내 ‘진 넬슨’ 역으로 캐스팅됐다.

 

 

출처 : 엘사 파타키 인스타그램 (@elsapatakyconfidential)

 

엘사 파타키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배우가 되기 전 대학교에서 저널리즘과 연기 수업을 병행하다가 [Al salir de clase]라는 TV 시리즈에 비중 있는 역으로 캐스팅되며 학교를 나왔다.

 

 

출처 : 엘사 파타키 인스타그램 (@elsapatakyconfidential)

 

부모님의 영향으로 루마니아어, 프랑스어, 영어에 능통하다. 쓸 수 있는 언어가 많은 만큼 여태까지 총 열 편이 넘는 프랑스, 스페인 영화에 출연했다. 2006년에 할리우드로 넘어와 총 네 편의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다.

 

 

출처 : 엘사 파타키 인스타그램 (@elsapatakyconfidential)

 

남편을 만나기 전 [피아니스트]의 애드리언 브로디와 진지하게 사귀었다. 만난 지 1년이 되던 해, 브로디가 약혼 선물로 19세기 풍의 성을 사줘서 많은 화제가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2009년에 결별했다. 성은 브로디에게 다시 돌아갔다.

 

 

출처 : 엘사 파타키 인스타그램 (@elsapatakyconfidential) / 크리스 헴스워스 인스타그램 (@chrishemsworth)

 

2010년 크리스 헴스워스의 영어 발음 선생의 소개로 만나 같은 해 12월 결혼한다. 현재까지 딸 한 명과 쌍둥이 형제를 낳아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12 솔져스] 홍보차 남편과 함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로도 개인적으로도 멋진 삶을 살고 있는 그녀의 눈부신 앞날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