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롯데엔터테인먼트

 

폴 베타니가 [더 크라운] 시즌 3 출연을 논의 중이다.

 

매체 데드라인은 그가 [더 크라운] 시즌 3부터 필립 공으로 출연하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맷 스미스가 이전 시즌에서 필립 공을 연기했다. 인물들이 나이 듦에 따라 캐스팅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일찍이 [더 크라운] 시즌 3부터 올리비아 콜먼이 클레어 포이를 대신해 엘리자베스 여왕을, 헬레나 본햄 카터가 바네사 커비를 대신해 마가렛 공주를 연기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넷플릭스의 공식 발표는 현재까지 없으나 다수의 현지 관계자들이 협상이 진행 중이라 밝혔다.

 

[더 크라운] 시즌 1과 2는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D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