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워싱’에 당당히 맞선 할리우드 스타”

 

이미지: 콘스탄스 우(@constancewu)

 

콘스탄스 우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로 북미 관객들을 찾아간다.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로맨틱 코미디에서 그녀는 재벌 2세 남자친구의 가족을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로 향하는 뉴요커 ‘레이첼 추’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미지: 콘스탄스 우(@constancewu)

 

어린 시절부터 동네 극단에서 활동하며 배우를 꿈꿨다. 열여섯이 되던 해에 뉴욕으로 건너가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연기를 공부한 이후 선댄스 영화제 수상작 [스테파니 데일리]를 비롯한 예술영화와 TV 시리즈에 모습을 보이며 탄탄하게 연기 경력을 쌓아나갔다.

 

이미지: 콘스탄스 우(@constancewu), ABC

 

콘스탄스 우를 널리 알린 작품은 [프레쉬 오프 더 보트]다. 그녀는 90년대에 미국으로 넘어간 동양인 가족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 시리즈에서 ‘전형적인 동양인 엄마’ 제시카 황을 연기하면서 북미 시청자뿐 아니라, 전 세계 동양인 유학생, 그리고 국내 미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게 된다.

 

이미지: 콘스탄스 우(@constancewu)

 

‘리다 로즈’라는 이름의 애완용 토끼를 키운다. 콘스탄스 우는 리다를 주요 행사나 촬영에 항상 데려가는데, 그녀는 힘든 일정 속에서 잠시나마 토끼를 안고 있으면 최고의 휴식이라고 말할 정도로 리다를 애틋하게 여긴다. 콘스탄스 우의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면 귀여운 리다의 모습을 자주 접할 수 있으니, 마음의 안식이 필요하다면 한번 찾아보자.

 

이미지: 콘스탄스 우(@constancewu)

 

‘리다 로즈’라는 이름의 애완용 토끼를 키운다. 콘스탄스 우는 리다를 주요 행사나 촬영에 항상 데려가는데, 그녀는 힘든 일정 속에서 잠시나마 토끼를 안고 있으면 최고의 휴식이라고 말할 정도로 리다를 애틋하게 여긴다. 콘스탄스 우의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면 귀여운 리다의 모습을 자주 접할 수 있으니, 마음의 안식이 필요하다면 한번 찾아보자.

 

이미지: 콘스탄스 우(@constancewu)

 

매 작품마다 새롭고 멋진 모습을 보이는 콘스탄스 우는 아직 배가 고프다. “나만의 월계관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던 그녀의 연기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