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극도 현대물도 만능 소화!

출처: 진세연 인스타그램 (@jinseyun.go)

 

진세연이 내년 초 방영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인기 웹툰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검사와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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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학교 앞에서 캐스팅되어 요구르트 광고에 출연하게 되었고,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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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많은 소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한다. 춤과 노래에 재능을 보였던 진세연은 약 3개월 동안 스타제국에서 아이돌 연습생으로 생활했다. 이때 쥬얼리S의 백댄서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 후 연습생을 그만 두고 광고 모델로 활동하다가 배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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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출연한 작품은 [괜찮아 아빠 딸]이다. 이후 네 번의 오디션을 거쳐 출연한 [내 딸 꽃님이]에서 연기력을 입증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각시탈], [다섯 손가락], [닥터 이방인], [옥중화] 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꾸준히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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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을 즐기는 일명 ‘집순이’이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좋아하는데, 특히 퍼즐 맞추기와 게임을 좋아한다고 한다. 친오빠와 스타크래프트를 하기도 하고, 플레이스테이션 게임부터 핸드폰 게임까지 푹 빠져드는 반전 매력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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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해맑은 모습으로 밝은 분위기를 전파하며, 가장 노력하는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새롭게 판타지물에 도전하는 진세연이 보여줄 연기를 기대하며, 계속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