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된 연기력에 분위기는 덤!

출처: 릴리-로즈 멜로디 뎁 인스타그램 (@lilyrose_depp)

 

릴리-로즈 멜로디 뎁이 영화 [플래니테리엄]을 통해 배우로서 처음으로 국내에 인사한다. 영혼을 부르는 초능력을 가진 자매 중 동생 ‘케이트’를 연기한다.

 

출처: 릴리-로즈 멜로디 뎁 인스타그램 (@lilyrose_d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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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배우 조니 뎁의 딸이다. 어머니는 조니 뎁의 이전 연인이었던 프랑스 출신 월드 스타 바네사 파라디이며, 부모를 따라 미국과 프랑스 국적을 모두 가지고 있다.

 

출처: 릴리-로즈 멜로디 뎁 인스타그램 (@lilyrose_d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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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인 바네사를 닮아 그 전철을 그대로 밟는 듯이 보인다. 바네사 파라디는 가수이자 모델, 배우로도 유명하며 릴리-로즈 멜로디 뎁도 모델로 활동 중이다. 1991년부터 샤넬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어머니의 뒤를 따라 2016년부터 샤넬의 뮤즈로 발탁되어 모녀가 함께 샤넬의 얼굴이 되었다.

 

출처: 릴리-로즈 멜로디 뎁 인스타그램 (@lilyrose_d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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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수를 꿈꿨으며, 바네사의 2013년 앨범에 작사로 참여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연기를 시작하게 되면서 스스로 편안함을 느꼈다고 한다. 지금은 그 무엇보다도 연기하기를 원하며 배우를 갈망하고 있다.

 

출처: 레 필름 벨벳
출처: 레 필름 벨벳

 

누구나 아는 부모 덕에 태어나면서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셀럽이지만, 배우로서는 이제 막 도약을 시작한 신인이다. 2014년 조니 뎁 주연 영화 [터스크]에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2016년 [요가 호저스], [더 댄서]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가장 유망한 여성 배우’ 목록에 올라가기도 했다.

 

출처: 릴리-로즈 멜로디 뎁 인스타그램 (@lilyrose_d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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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가진 릴리-로즈 멜로디 뎁이 자신의 날개를 펼쳐, 후광으로 가려지지 않을 멋진 연기력을 선보이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