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예능도, 연기도 전부 소화 가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출처: 설현 인스타그램 (@sh_9513)

 

설현이 다시 한번 배우로 변신해 관객에게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 [안시성]에서 양만춘의 여동생이자 백파부대를 이끄는 대장, ‘백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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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기 이전에 아이돌 가수로 먼저 이름을 알렸으며, 2012년 7월에 그룹 AOA로 데뷔했다. 2010년 중학교 3학년 시절,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 계기로 FNC 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어 2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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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는 2014년 앨범 [짧은 치마]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큰 인기를 얻어 대세 아이돌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앨범 [BINGLE BANGLE]을 발표하는 등 AOA의 멤버로서 활발하게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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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로서의 시작도 가수 활동 시작 시기와 비슷하다. 2012년에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서은수’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못난이 주의보], [강남 1970], [용감한 가족], [오렌지 마말레이드], [살인자의 기억법]을 통해 주, 조연을 맡아 꾸준히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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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이돌답게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게스트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광고주들의 사랑을 받는 스타’라는 별명까지 있을 만큼, TV를 켜면 안 보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음료수 광고부터 의류, 통신사, 게임 광고까지 다양한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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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에서는 그간 보여줬던 배역들과는 또 색다르게, 직접 액션을 선보이기도 하고 로맨스와 눈물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앞으로도 대형 스크린에서 설현의 연기를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