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왕대륙의 꿀 떨어지는 케미에 벌써부터 기대만발!

 

출처: 니니(@captainmiao)

 

니니(倪妮)가 판타지 로맨스 [28세 미성년]으로 올가을 극장가를 찾아온다. 그녀는 열일곱 소녀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얻은 ‘량시아’로 등장해 왕대륙과 함께 달콤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 니니(@captainmiao)

 

니니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다. 환한 미소에서 돋보이는 청순함은 달콤한 사랑 이야기에, 무표정 속 고혹미는 진중한 사극을 비롯한 장르에서 빛을 발하니 그녀에게 어떤 시대, 어떤 캐릭터를 맡겨도 안심이 될 듯하다.

 

이미지: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유)영화사 화수분

 

그녀의 이름이 생소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진링의 13소녀]의 ‘위모’라 하면 무릎을 탁 치며 고개를 끄덕일 국내 영화팬들이 많을 것이다. 한 번 보면 헤어 나오기 힘든 매혹적인 그 미소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

 

이미지: 니니(@captainmiao)

 

놀랍게도 [진링의 13소녀]는 니니의 데뷔작이다. 거장 장예모의 까다로운 캐스팅 조건을 뚫고 영화에 합류한 그녀는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연기력으로 영화를 휘어잡으며 단숨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등극한다. 월드스타 장쯔이와 공리를 처음 발견한 장예모의 안목이 또 한 번 적중한 셈이다.

 

이미지: 니니(@captainmiao)

 

고양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SNS 아이디가 captainmiao(중국어로 “야옹”)인 점만 봐도 니니가 고양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현재 간택(?)을 받아 집사로 생활하는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반려묘와 함께 찍은 사진들로 가득하다.

 

출처: 니니(@captainmiao)

 

니니 주연의 사극 시리즈 [천성장가]가 얼마전 방영을 시작했다. 올가을, 로맨스 영화와 사극 속 니니의 모습을 모두 지켜볼 수 있으니 그녀에게 ‘입덕’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이 적기다. 어떠한 장르에서도 빛이 나는 니니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