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and Beautiful] Jessica Lange 1981

  • Lunagazer
  • 2016-04-12 15: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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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_reddit)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의 안방마님 제시카 랭이 49년생이니 이 사진을 찍었을 때는 32세였겠군요. 지금이야 엄청난 연기력을 과시하고 계시지만 처음 킹콩으로 데뷔했을 때에는 소위 "육체파" 딱지가 붙었던 모양입니다. 연기력에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었고요. 이후 더스틴 호프만(투씨), 잭 니콜슨(포스트맨은 밸을 두번 울린다), 그리고 로버트 드 니로, 닉 놀티(케이프 피어) 등과 연기하며 지금의 연기력을 키워왔답니다. 많은 매력적인 사진들 가운데, 전 어쩐지 줄리아 스타일즈의 상위 호환으로 보이는 이 표정의 사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6시즌에는 랭 여사님이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 복귀해 주셨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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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_FOX)  여사님의 카리스마가 쇼에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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