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데뷔한다

  • Eddie
  • 2016-05-03 17: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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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사진: Nicholas Hunt/Getty)

 

<카페 소사이어티>의 주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리파이너리29'의 프로젝트에 합류했습니다. 12명의 여성 감독, 작가, 애니메이터들이 모인 이 단편 영화 제작 프로젝트는 클로에 세비니의 <키티>로 시작을 알렸는데요. 영화는 칸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감독으로 투입된 영화는 <워터>라는 제목이 붙여졌습니다.

 

프로젝트에는 단편 영화 <네 여자 이야기>로 감독 데뷔를 한 가보리 시디베와 웨비상 공동 창설자 티파니 슈라인도 함께 한다고 합니다.

 

시디베는 지난 월요일 '디지털 콘텐트 뉴프론츠' 행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 이미지, 내가 느끼는 나 자신은 대부분 남자의 손에서 탄생했다. 하지만 이제 내 이미지는 내가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날 발표에 따르면 아메리카 페레라의 손에서도 두 작품이 탄생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나는 멀티미디어 프로젝트 <Behind the Headlines>이고, 다른 하나는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보여주는 다큐 시리즈 <Only Girl>입니다.

 

20~30대 여성들을 겨냥한 미국 온라인 매체 '리파이너리29'는 2005년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웹사이트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뉴스와 엔터테인먼트까지 주제를 확장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몇 가지 브랜드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d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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