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BBC, 라디오계의 넷플릭스로 글로벌 라디오 진출 계획을 세우고 있다.

  • Lurin
  • 2016-11-29 17: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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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BBC는 전세계의 사람들이 쉽게 들을 수 있게 설계된 iPlayer Radio 앱의 국제적 첫 출시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 어플이 라디오쇼의 방대한 기록 접근과 함께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보관소를 만들면서 더 나아가고 싶어 합니다.

BBC는 1922년 첫 라디오서비스를 했으며, 세계에서 제일 오래되고 전통적인 방송시입니다. 오늘, 영국 전역인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수많은 지역에서 디지털에서만 이용가능한 몇몇 서비스와 함께 운영되면서, 가능한 넓게 이용가능할 수 있는 새롭고 이미 존재하는 내용을 만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BBC 제작자 토니 홀이 말하기를 

"세계적인 수준의 컨텐츠를 이용하여, 우리는 현재 프로그램 그리고 라디오의 넷플릭스로써의 우리의 아카이브의 풍부함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그는 영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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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목표중의 하나는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이끄는 분야를 강화하고 확장하는 것입니다. 뉴스, 자연사, 그리고 드라마까지요. 하지만 동시에 교육과 과학 그리고 미술, 라디오를 놓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덧붙여서 말하기를 
"BBC는 세계에서 가장 최고인 라디오를 만들 것입니다. 그것은 소중한 유산중에 하나이며  우리가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는 대단한 가치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BBC는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컨텐츠 제공에 관한 경험이 풍부한데, 2007년에 iPlayer를 공식적으로 출시하기전에 원래 2005년에 국제적인 이름 'BBC iMP' 하에  엄청나게 유명한 비디오 플레이어로 개발중이었다.

BBC가 새로운 글로벌 오디오 플랫폼을 제공할 셈일때 어떤 정보도 제공되지 않았다.

그러나 토니 홀의 몇년간 지속적인 언급들은 이것이 곧 출시될 예정이며 보다 더 장기적인 비전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토니 홀은 BBC가 미국을 위한 넷플릭스 스타일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작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출처 :https://www.neowin.net/news/bbc-plans-to-go-big-on-global-radio-creating-a-netflix-of-the-spoken-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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