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프랜차이즈 영화 졸업, 가끔은 두렵다"

  • 필름에빠지다
  • 2016-12-16 1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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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IMDB

 

​팔색조 배우 제니퍼 로렌스에게는 '연기신', '상 수집가', '꽈당'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그 중에서도 그녀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헝거게임]의 '캣니스', [엑스맨 시리즈]의 '미스틱'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제니퍼 로렌스는 [패신저스]의 프리미어가 상영된 웨스트우드 빌리지 극장에서 프랜차이즈 영화에 대해 짧게 언급했다.

 

로렌스는 "나에겐 거대한 도전이다. '헝거게임'과 '엑스맨'을 졸업한 지금과 같은 경우에는 더 그렇다."며 이어 "첫 걸음이 항상 무섭다. 하지만 난 이런 것들에 대해 믿음이 있다. 걱정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의 모든 시리즈에 출연했고, '엑스맨'은 계약만료로 더이상 출연하지 않는다. 로렌스는 올해 [조이]로 시작해 또 다른 장르에 도전했고 현재 SF 로맨스 영화 [패신저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떤 작품이든 완벽히 소화해내는 배우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기사출처 : http://variety.com/2016/film/news/jennifer-lawrence-chriss-pratt-passengers-premiere-120194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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