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스톰], 곧 재촬영 돌입

  • 필름에빠지다
  • 2016-12-19 1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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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워너 브러더스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지오 스톰]이 재촬영 된다. 스카이댄스 프로덕션은 [지오스톰]의 재촬영을 몇 차례 시도했으나 모두 무산된 바 있다. 

 

미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지오 스톰]은 자체 내부 시사회를 가졌으나 스튜디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는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저지 드레드]의 메가폰을 잡았던 대니 캐논을 [지오스톰] 재촬영의 감독 자리에 앉혔다. 재촬영에 추가로 투입되는 비용은 약 1,500만 달러다.

 

재촬영 소식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좀비 재난영화 [월드워 Z]는 포스트 프로덕션 기간에만 3번의 재촬영을 가졌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도 여러 번 재촬영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지오 스톰]은 기후를 통제하던 인공위성이 재앙적인 폭풍을 만들면서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사출처 : http://www.hollywoodreporter.com/heat-vision/jerry-bruckheimer-boards-geostorm-as-86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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