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브리지스, 산타바바라 영화제 리비에라 상 수상

  • 겨울달
  • 2016-12-22 10: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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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Universal Pictures

 

제프 브리지스가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가 수여하는 2017년 아메리칸 리비에라 어워드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리비에라 어워드는 미국 영화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전 수상자로는 패트리샤 아퀘트, 에단 호크, 로버트 레드포드, 미키 루크, 토미 리 존스 등이 있으며, 2016년에는 <스포트라이트>의 출연진인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아담스, 마크 러팔로가 수상했다.

 

올해 <로스트 인 더스트>에서 인상깊은 활약을 보여준 제프 브리지스에 대해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의 총괄디렉터 로저 덜링은 "제프 브리지스는 훌륭한 아티스트도 계속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로스트 인 더스트>에서의 연기는 그가 보여준 연기 중 최고일 것이다.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의 오랜 친구이자 영화계의 전설인 제프에게 상을 수여하게 된 것은 정말 특별한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은 2월 9일 예정.

 

출처: Variety http://variety.com/2016/film/news/jeff-bridges-santa-barbara-film-festival-1201946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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