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데이먼, 영화 파더 도터 타임 감독직 패스

  • 필름에빠지다
  • 2017-01-10 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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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IMDB

 

​맷 데이먼이 영화 [파더 도터 타임]의 감독직을 맡지 않는다.

 

주된 이유는 매우 바쁜 맷 데이먼의 스케줄 때문으로 알려졌다. 데이먼은 최근 그의 친한 친구 벤 애플렉처럼 감독직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맨체스터 바이 더 시]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메가폰도 잡으려 했으나 두 부문 모두 하차하며 제작자로만 남았다.

 

[파더 도터 타임]의 메가폰은 다른 감독 게빈 오'코너가 잡는다. 오'코너의 최근 연출작은 [워리어], [디 어카운턴트]다. [파더 도터 타임]은 범죄 활동을 해야될 3일 동안 딸을 맡게 된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리는 가족영화다.

 

한편 맷 데이먼은 2012년 [프라미스드 랜드]에서 주연, 제작, 각본을 모두 맡으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감독의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있다.

 

기사출처 : http://collider.com/matt-damon-father-daughter-time-gavin-o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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