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하디, 매드맥스 속편 출연희망

  • 필름에빠지다
  • 2017-01-10 1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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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IMDB

 

​톰 하디가 [매드맥스] 속편을 통해 조지 밀러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 

 

톰 하디는 최근 미 연예매체 더 랩과의 인터뷰에서 [매드맥스]의 맥스 역을 또 맡고 싶다고 밝혔다. 하디는 "속편에 참여하고 싶다. 언제 시작할지는 모르겠다."며 이어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매드맥스]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30년의 기다림 끝에 탄생한 영화다. 조지 밀러 감독은 1979년부터 '매드맥스 시리즈'를 만들어왔으며 85년 [매드맥스: 썬더돔]까지 총 3편의 작품을 만들어왔다. 이후 밀러 감독은 보다 발전된 기술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만들었으며 이는 제 88회 아카데미에서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톰 하디는 역시 이 작품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신을 선보여 팬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한편 톰 하디는 최근 FX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타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사출처 : http://screenrant.com/tom-hardy-mad-max-fury-road-seq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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