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배트맨에겐 시간이 필요해

  • 필름에빠지다
  • 2017-01-11 1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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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워너 브러더스

 

​비상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인고와 준비가 필요하다.

 

벤 애플렉은 최근 자신이 주연, 연출할 [더 배트맨]에 대한 지나친 대중의 관심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는 지미 키멜 라이브 토크쇼에 출연해 "배트맨 영화를 연출할 것이다. 작업을 하고 있다. [리브 바이 나이트]의 각본을 쓰는데 1년 반 정도가 걸렸다. 정말 열심히 일했다. 그때는 나에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았다. "야, [리브 바이 나이트] 언제나오냐?" 와 같은 것 말이다."고 말했다.

 

애플렉은 이어 "그런데 배트맨은 아니다. 사람들은 "대체 배트맨 영화 언제 나오냐고!" 라고 매번 외친다."며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밝혔다.

 

벤 애플렉은 단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더 배트맨]의 촬영이 미뤄진다는 루머가 있지만 워너 브러더스는 현재 노코멘트 상태. 확실한 것은 준비가 완벽하게 되지 않는 이상 벤 애플렉은 [더 배트맨]의 촬영을 진행하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벤 애플렉은 최근 북미에서 개봉한 [리브 바이 나이트]에서 갱스터가 되려고 하는 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기사출처 : Coll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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