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 형제, 첫 TV 시리즈 감독 맡는다

  • 필름에빠지다
  • 2017-01-11 11: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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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IMDB

 

​배우 뿐만이 아니다. 감독들의 TV 진출 러쉬가 이어지고 있다. 

 

'코엔 형제' 조엘 코엔과 에단 코엔이 TV 시리즈 "더 발라드 오브 버스터 스크럽스"의 메가폰을 잡는다. 조엘, 에단 코엔이 각본도 쓴다. 그들의 첫 TV 시리즈다. 

 

소식을 전한 소스는 제작을 맡은 안나푸르나 텔레비전이 이 작품이 TV 같으면서도 연극의 톤을 띄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원한다고 전했다. "더 발라드 오브 버스터 스크럽스"의 플롯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섯 개의 스토리가 엮힐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더 랍스터]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도 최근 TV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기사출처 :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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