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 코리 호킨스 "히스 운명? 나도 몰라"

  • 필름에빠지다
  • 2017-01-12 1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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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AMC

 

워킹데드에서 히스 역을 맡고 있는 코리 호킨스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최근 FOX의 신작 "24시: 레거시"로 TCA를 돌고 있는 호킨스는 워킹데드에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호킨스는 자신이 맡은 배역 히스의 운명에 대한 질문에 "나와 (쇼러너) 스캇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스캇은 캐릭터가 어떻게 오고 가야되는지에 대해 얘기하고, 물어보고, 해결하는 것에 능숙하다."며 이어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모든 방면으로) 항상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방법이라는건 항상 있다."고 덧붙였다.

 

호킨스는 워킹데드 시즌7 6화에서 좀비 떼에 둘러쌓인 뒤, 소리소문 없이 실종된 것으로 처리됐다. 일각에서는 호킨스가 "24시: 레거시"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어 스케줄 문제로 인해 사망처리 된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배우의 인터뷰를 보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리 호킨스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24시: 레거시"는 지난주 1월 5일부터 방영되고 있다.

 

기사출처 : Coll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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