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Carol)
퀴어(queer)무비가 아닌 다른 어떤 것
넷플릭스로 본 애로우(Arrow) 중간 리뷰
막장 히어로의 진수를 보다
시카리오(Sicario)
폭력과 복수의 악순환에 대한 진실
크림슨 피크(Crimson Peak)
아쉬움이 남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시티즌포(Citizenfour)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는 현실이다.
007 스펙터(Spectre)
전작의 망령이 출몰하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마지막 작품
나이트 오브 컵스(Knight of Cups)
크리스천 베일은 낭만적인 방랑의 기사인가?
더 랍스터(The Lobster)
커플천국!? 솔로지옥!?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Star Wars : Force Awakens)
새로운 스타워즈와 속죄와 구원 이야기
드니 빌뇌브의 Sci-fi 신작들을 기대하며
<네 인생의 이야기>와 <블레이드 러너 2>
법과 정의 01
누가 검을 휘두르는가?
법과 정의 02
어디까지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도움을 기대해야 할까?
법과 정의 03
정의로운 세상은 그냥 오는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