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데드풀 2’는 가족 영화가 맞습니다

[볼까말까] 리틀 포레스트 VS 궁합

스타워즈 덕후의 지극히 주관적인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리뷰

‘킹스맨: 골든 서클’ 배우 인터뷰 영상, 안 보면 스튜핏!

예고편이 전부? 기대만큼 좋았던

‘엘르’, 찰칵의 그 순간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내면은 전혀 달라진 할리우드 리메이크

로건 (Logan) 한 시대의 장엄한 퇴장

문라이트, 나 스스로 나 자신이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인생 미드 , 미드를 좋아하지 않았던 30대에게 생긴 일

싱글라이더,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버티는 삶에 대하여

라 라 랜드, 그렇게 인생 영화가 된다

얼라이드, 시간은 자꾸만 흐르는데, 잡을 길이 없네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결핍 속에 다시 꾸는 꿈

셜록 시즌 4 1화 여섯 개의 대처상

웨스트월드, NPC의 반란

패신저스, 우주에서 길을 잃다

블라인드스팟, 너무나 극적이라 보는 내가 지친다

라라랜드, 꿈꾸는 이들을 위한 찬가

잭 리처 네버 고 백, 친절한 톰 아저씨의 친절한 영화

길모어 걸스, 로리의 구남친 특집

스알못의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감상기